숭실대 사회복지학부 졸업, 학점 2.84(정신이슈로 대학내내 학점을 잘 쌓지 못함) 토익 870, 컴활 1급, 사회복지사 1급, , 일경험 청년인턴(생활협동조합매장) 경험 3개월, 사회복지공무원 경력(이것도 개월 단위고요) 말고 현재 스펙이 없는 상태입니다.
한 곳에서의 오랜 봉사경험/ 계약직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사회복지사 현장 면접에서 계속 고배를 마셔
사회복지공무원과 보호관찰관 시험에 도전해, 반 년 안에 둘다 최종합격에 성공해 서울시 모 구에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입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와 보니, 구 내에서 기피지역 배정, 기초생활수급자와 공무원의 동선과 공간이 겹치는 업무환경과, 같은 팀원 사이의 갈등, 수급대상자 상담에 어려움 등으로 인해 혼란을 겪어 휴직중입니다.
휴직 중에 사회복지 외의 다른 분야를 찾아 사기업 취업, NCS 공부를 열심히 하여 공기업 취업, 사회복지공무원 외 타 직렬 응시 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요.
사기업은 대학시절의 부족한 학점으로 인해 영업직군 말고는 어떤 크기의 기업을 가도 학점에서 걸릴 거 같아 두려움이 큽니다.
그래서 학점을 덜 본다고 알려져있는 영업직/매장관리자 직군으로 제 분야를 전환하려고 하는데요.
1. 사회복지 전공하면서 쌓은 상담경력이나 공무원 하면서 주거복지업무, 복지바우처사업한 경험으로 할 만한 영업직 산업군이 어떻게 될까요? 의료기기나 복지용구말고 딱히 없나요?
2. 공기업 준비를 하자니 이제 곧 만으로도 서른인 나이가 걸려서 공기업 준비 1~2년 더 했다가 사기업도 못가고 사회복지기관도 못 가고 공기업도 못 가는 수가 있겠다 싶어서 두려운데, 지금이라도 사기업을 가리지 않고 가서 경력을 쌓는데 나을지, 1~2년 추가로 공기업에 할애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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