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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학점 (경영학과) 3.8
신용보증기금 청년인턴
공기업 현장실습 (금융과는 무관)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afpk, 금융투자분석사
토익 900
금융투자학회 1.5년
대학에 입학했을 때부터 막연히 은행에 들어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모든 스펙을 은행에 맞추고자 노력했습니다. 기만행위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중은행 공채 서류는 모두 뚫을 수 있을만한 스펙을 어느정도 완성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본격적인 취준 생활이 시작되고 그간 활동하며 만난 선배님, 동기들에게 은행의 실적 압박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들으며 회의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과가 살아남으려면 영업 능력이 필수고 증권사 pb 또한 영업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영업을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건 아닙니다.
다만, 기왕 스트레스 받으며 영업을 할거면 보상이라도 많이 받는게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 증권사쪽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흔히 증권사 쪽을 희망하면 자산운용사 혹은 증권사 인턴 혹은 모의투자대회 수상경력 등을 가지고 올텐데 제가 가지고 있는 스펙으로 증권사 pb 직무를 쓰려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할 지 막막하여 여쭤보기 위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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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시중은행에서 증권사로 희망 진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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