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건동홍 계열 4학년 초과학기중인 생명과학계열 대학생입니다.
중견기업에서 현장실습 진행중이고 6월말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앵간하면 쌩신입 뽑는 공고는 거의 못봐서
현재 최소 경력 1년 ~ 신입 대상인 CRO / 제약회사 공고에 계속해서 이력서 넣고 있습니다
이력서 넣기 시작한지 1달 반 정도 되가고 이력서는 20개 정도 넣은 시점에서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a. Advanced ~ Authentic level 영어회화 가능 (오픽 AL / 토스 AL)
b. 토익 835 -> 900점대로 만들 예정
c. CRA 신규자 교육 20시간 / GCP 신규자 6시간 수료
d. 중견기업 비임상팀 6개월 경험 / 연구실 경험 1개월 / 영어회화 튜터 2년 / 상담센터 인턴 1년 6개월 (등등)
e. 학점 3점 중반
1. 원래 CRC -> CRA 루트가 정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공고를 보니 간호사 자격증 (필수)인 곳 밖에 없어서 거의 막혔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그래도 지원을 넣어보는 것이 맞을까요?
2. 보통 취준하는데 얼마정도 다들 걸리셨나요? 근 1년안에 체감해보신 분들 기준으로 조언 듣고 싶습니다
3. 현재 CRC / RA / CTA / CRA 쪽으로 관련 있을 법한 분야들로 묶어서 이력서를 넣고 있습니다 해당 직무들 연관도가 그래도 많이 높나요?
4. 야근 / 업무 과다는 상관 없습니다 다만, 첫회사를 잘못골라 물경력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서 걱정입니다 잡플래닛 공고 보지 말고 일단 어디든 들어가보는게 맞을까요?
5. 정 안된다면 CRA보다는 제약회사의 임상모니터링팀 / IIT팀 같은 곳을 들어가는 것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취준해서 CRA / CTA / CRC / RA와 같은 분야에 취업 성공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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