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삼성 자소서 작성중으로, 2번 3번, 4번은 만족스럽게 완성된 상태이나,
1번의 지원동기와 성장 방향성 작성 방향성에 약간 고민이 있는 상황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총 인턴을 3군데에서 했는데요, 지평을 넓혀보자는 생각에,
첫번째와 두번째 회사는 회사 성격은 같지만 중소 -> 중견인 곳에서 했고, (각각 회사 A,B로 표현하겠습니다.)
세번째 회사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다녔던 곳과는 완전히 다른 계열의 역할을 하는 부서에서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회사 규모는 이쪽이 훨씬 대기업이었습니다. 회사 C로 표현)
정리하자면 A,B / C로 인턴 생활을 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일단 C에서의 경험은 2번 문항에서 온전히 녹여낸 상황이고,
3,4번 역시 적절하게 회사 생활 이외의 개인 활동까지 포함해서 쓴 상황입니다.
다만 1번을 쓸 때, A,B 생활 이후 부족함을 느끼고 C에서 일해보며 추가 역량을 더 쌓았다.
이런식으로 쓰면 차별성과 스토리 라인이 잘 나올 것 같은데, 2번에서 C에서의 업무 경험을
온전히 풀어낼 예정이라, 읽는 사람 입장에서 겹친다고 느끼지 않을까 걱정이 들어서요.
간략하게 풀자면, 1번 2번, 3번이 이렇게 연결됩니다.
1번. 지원동기/성장 방향성
(A,B에서 근무, 부족함을 느끼고 고민 끝에 C에 ~부서에 입사해 추가 경험 더 쌓은 바 있음,
그 고민의 방향성이 회사의 비전과 일치한다고 생각해서 지원)
2번. 성장과정/인물
(C에서 근무하며 ~에게 이런 조언을 듣고 이런 경험을 하고 성과를 냈다~)
3번. 사회이슈
(A에서의 경험 + 개인 프로젝트 관련 녹여서 서술)
물론 C에 대한 서술을 1번에는 그냥 여기서 일해봤다~ 하는 수준으로 자세하게 하지 않을 생각이나,
부서명 자체가 좀 특이한 곳이라, 1->2번에서 C가 2번 언급되는게 부정적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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