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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4년제 미컴 다니는 26살 남자인데, 이제 4-1이됨.
재수를 해서 나이도 1살 많고 1,2 학년때 코로나랑 겹치고 군대갔다와서 포폴 쌓아야지 ~ 하는 마인드로 거의 놀기만해서
작년에 3학년으로 복학하고 대외활동, 광고연합동아리, 공모전 수상 등등 나름 1년 빡세게 살았다고 생각함.
방학에는 내가 어학쪽으로 공부해둔게 없어서 토익 공부 2달하고 3월안에 토익은 끝내고 5월부터는 토스 할라고 하는중인데
뭔가 평소에 공부를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데 너무 달린(?)느낌이라 지치더라고..
2학기는 현장실습이나 인턴할라고하는데 주변 취직한 친구들은 어차피 졸업하면 계속 일만하니까 좀 쉬엄쉬엄해라 하는데
맞는말일까?
사실 다들 나정도 하거나 더 열심히 살겠지만 뭔가 공부하다 머리아파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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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졸업전에 좀 쉬는 것도 방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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