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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이야기방(익명)

제가 맞는 길을 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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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새내기고 지방대 전기과 재학 중이에요

집안 재력은 괜찮은 편이고, 아버지도 전기쪽 사업하셔서 물려받을 가능성 높아요

 

외가댁 사촌들 8명 중 5명이 의대고, 로스쿨에 대기업까지..

현역 땐 중경외시 전전 붙었는데, 재수하면서 압박도 생기고 정신과도 다니고 암튼,,

 

각설하고, 저는 미국 편입 생각 중이에요.

그래서 저는 1,2학년 + 군대밖에 안남았다는 생각에

더욱 더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교 수업 들어보고, 애들 과제나 수업 참여도 보니까 gpa는 괜찮게 나올 거 같아요

det는 130 나왔고, 지금 하고 있는 활동으로는 

비욘드부산 3기 서포터즈, @@시 산업진흥원 온라인 서포터즈, 국민참여예산제도 예산국민참여단,

스타트업회사 서포터즈(2달), 한국장학재단 사회 리더 대학생 멘티(면접 남은 상태)입니다.

 

아직 대학교 1학년이라, 과와 상관 없어도, 뭘 하는게 뭘 안하는 것보다 100배 낫다고 생각해서, 

뭐라도 하는데 너무 중구난방은 아닌지의 걱정이 제일 커요.

 

물론 미국 편입학과 가업 승계 가능성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중견기업 이상의 구직도 생각 중에는 있고,

편입도 안갈 수도 있는,,,너무 복잡한 제 상황 때문에 더 머리가 아파지는 거 같아요.

 

자격증으로는, 컴활2급 겨울에 땄고,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붙어서, 실기도 상반기 내에 합격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금은 4월에 보는 전기기능사 공부하고 있습니다.

 

짧게라도, 제 상황을 얘기해봤어요..

저는 스펙업하기 위해서,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이게 과연 방향성이 맞는 길인지, 자꾸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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