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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야기방 (익명)

오픽 자신 없는 사람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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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오픽3번봐서 AL됨

 

처음에 준비없이 그냥 봄 ㅇㅇ

문제 난이도 수준 상으로 하면 점수 잘 나오겟지하고 준비없이 봤다. 결과는 IH.

 

두번째 시험은 ㅈ망함. 학원에서 컨설팅 받고 공부도 좀 해갔지만 너무 떨렸음. 컨설팅 받은대로 난이도 중으로 하고 봄. 12문제정도 있지? 2~3문제만 대답하고 나머지 다 스킵했는데 IH나옴. 여기서 중요한건 님들이 꾸역꾸역 문제 싹 다 대답한다고 좋은 점수 나오는거 아니라는 사실과 양보단 질이라는 사실임. 그리고 문제 난이도 중으로 해도 아무런 영향 없다는 사실임.

 

세번째 시험은 준비한대로 잘 해갔음. 난이도 설정 중이랑, 문제 스킵은 4~5개 정도, 짧게 대답한 문제도 있었음. 중요한건 문제에 대한 답변이 적당해야 하는 거임.

 

언제든지 써먹을수 있는거. 예를 들면 most memorable event같은거나 놀러갔을때 일어난 일, 호텔에서 일어난 일 등등에 "마사지 의자에 앉았는데 정전되서 고장났는데 그거 수리비 물어줬다"식으로 다 답변 가능한 만능답변 여러개 준비해가셈.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 설명하는 답변도 준비했음. 이런 답변은 내 방이 어떤지 설명하는거랑 장소 설명하는거, 놀러간 곳 어땠는지 설명하는거랑 등에 다 써먹을 수 있음.

 

만능으로 써먹을 수 있는거 준비해가면 됨. 카테고리별로 짜면 만능답변 8개정도 나오더라. 거기에 즉흥으로 두개정도 대답한다고 치면 10개.. 10/12 감오지? 그럼 통과인거야. 그리고 만능답변으로 8/12 답변 잘하면 통과다.

 

파이팅해라...

 

아 그리고 뭐 하나를 설명하더라도 자세하게 설명하셈. 그냥 뭐 벽은 하얗고 이렇게 말고 "벽은 하얀색인데 이건 내 최애색이다. 기분이 편안해지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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