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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한 학기 올F 있는 상황에서 사기업 지원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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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공계 전공자로서 졸업 후 경영, 회계, 재무 직무로 진로를 바꾸어 취업을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저는 건동홍 라인의 대학(공학계열)을 다니다, 가을학기 3-1 재학 중 갑작스럽게 편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편입 시험에만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해당 학기 학교 수업을 중반부터 아예 나가지 않고 편입 준비에만 몰입했습니다. 덕분에 바로 다음 해 KY 라인(생명계열) 편입에 성공했으나, 전적대 성적표에는 3-1 기록이 올 F로 남게 되었습니다. (2-2까지 3점대 후반->3-1 반영 최종 2.71)

 

그러나 사기업 지원 시 전적대 성적표 제출이 필수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자퇴 후에는 이를 재수강하거나 보완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편입 후에도 시행착오를 겪어 3-1 학점은 2점대였고, 이후 재수강을 거쳐 최종 3.34로 졸업했습니다. 기록상의 올 F와 낮은 학점이 불성실함으로 비춰질까 걱정이 됩니다.

 

 

현재는 이를 만회하고자 희망 직무에 맞춰 어학 성적은 토익930/오픽AL을 취득했으며, 토익은 900점대 후반까지 더 올릴 예정입니다. 또한 재경관리사, 신용분석사, 컴활 1급, 한국사 1급, SQLD 등의 자격증을 7-8월까지 모두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전공자라는 점과 과거의 성적 리스크를 자격증과 자기소개서 등만으로 극복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1.저처럼 정량적 기록에 결함이 있는 경우, 사기업 지원 자체가 리스크가 클까요? 처음부터 블라인드인 공기업 위주로만 준비하는 게 현실적으로 맞는 선택일까요?

 

2.현재 준비 중인 자격증을 단기간 내에 취득한다면, 이것이 위 상황을 상쇄할 만한 성실성의 증거가 될 수 있을까요?

 

 

 

막 취업 준비를 시작한 상황이라서, 감이 서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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