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품계열 석사 8월 졸업예정자입니다.
교수님 허락 하에 졸업 준비와 함께 채용지원(신입/채용연계형인턴)을 동시에 하고 있는데,
여쭙고 싶은 부분들이 많아서 도움을 여쭙고싶습니다.
1) 기졸업자 대상 or 2월 졸업예정자 포함 or 즉시 업무 가능자 대상
이라고 기재되어 있는 공고에 지원을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우선 지원해보고 붙으면 좋고 안되면 말고 마인드로 그냥 제출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교수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채용지원을 권장하는 편이십니다.)
2) 논문 내는 칸 = 졸업논문 내는 칸인가요?
제가 졸업 데이터는 다 완성했지만 아직 논문은 작업중에 있습니다.
"졸업"논문이라고 따로 기재되어 있지는 않아서, 2저자로 게재한 논문이라도 제출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3) 수상 경력 칸에 어느정도까지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학부시절 학과 학술제에서 받은 상 1개 + 석사시절 학회에서 받은 상 1개 = 총 2개 있습니다.
학과 학술제 상은 조금 그런가...싶어서 학회 상만 작성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4) 학내외 활동 칸에 어느정도까지 쓰는게 tmi가 아닐까요?
학생회 / 캡스톤 디자인 / 학부연구생(3종류)
이렇게 있는데, 학생회/캡디/학부연구생(가장 직무에 적합한 or 석사 주제와 연결되는) 이 정도 세가지는 좀 과할까요..?
5) 교육이수사항 적는 칸에 같은계열 다른직무분야 교육이수한 부분을 작성해도 될까요..?
(사실 뭔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합격해서 면접에 들어가서 해당 부분 물어보시면 대답하기 어려울것같습니다..)
6) 프로젝트 작성칸
경력직 분들을 위한 칸인가요?
저는 경력 사항으로는 식품기업 현장실습 작성 예정인데, 현장실습과 연관있는 프로젝트를 작성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석사 과정 중에 진행한 국책과제 내용을 적어도 되는지... 너무 오바일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7) 제품 개발 업무 자소서를 작성하려고하는데, 관련 경험으로는 학부시절 캡스톤 디자인밖에 없습니다..
석사 과정은 전임상 기능성 평가만을 위주로 해와서 어떤 식으로 녹여내야하는지 감이 안잡합니다... 이런 저의 기능성 평가 연구 역량을 식품 제품 개발 자소서에 넣어도 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8) 마지막으로 업계에 계신 지인분께 조언을 얻을 기회가 있는데,, 어느 정도까지 여쭤보는게 실례를 안하는 범주에 들지... 이것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솔직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처음 자소서를 작성하다보니 궁금한 점이 많아 이렇게 글이 길어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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