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고등학교 4학년’을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자격증 2개, 영어 점수, 현장 실습… 남들 다 하는 스펙이 당신을 배신하는 이유
강의실에서, 그리고 취업 상담실에서 매일같이 학생들을 만나는 현직 교수가 작정하고 던지는 쓴소리이자 생존 전략서입니다. 삼성물산, 대우엔지니어링 등 국내 최고의 대기업에서 실무자로 뛰고, 20년 전부터 AI를 연구해온 공학 박사이기도 한 저자는 지금 대학생들이 빠진 가장 위험한 착각을 목격하고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많은 대학생이 대학 생활을 마치 ‘고등학교 수시 준비의 연장선’으로 여깁니다. 내신 챙기듯 학점 따고, 봉사활동 채우듯 스펙을 쌓으면 기업이 문을 열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기업은 당신의 종이 위 스펙이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실질적 능력’에 지갑을 연다”고 말입니다.
인공지능이 지식을 평준화한 시대, 누구나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자격증은 더 이상 무기가 아니라 그냥 기본입니다. 이 책은 막연한 불안감에 등 떠밀려 스펙을 쌓느라 귀한 4년을 허비하고 있는 당신에게, 기업이 실제로 어떤 역량에 매료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나만의 독보적인 실무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교한 ‘설계도’를 제시합니다.
남들이 다 하는 길을 따라가다 낙오될 것인가, 아니면 시장의 생리를 읽고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될 것인가? 그 갈림길에 선 대학생들을 위한 가장 냉정한 현실주의자의 지침서입니다.
이 책이 필요한 당신에게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왜 서류 탈락일까?” 고민하는 취준생
“무슨 스펙부터 쌓아야 할지 몰라”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는 1, 2학년
“자격증만 따면 취업 되겠지”라고 믿고 있는 모든 대학생
“AI 시대에 전공 공부가 의미 있을까?” 회의감이 드는 공대생과 인문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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