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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3월 막 졸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외국계 반도체 회사에서 파견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며, 입사한 지 반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다만 회사 사정상 정규직 전환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서, 계약 종료 예정인 하반기 이후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파견직이다 보니 근무 경력이 이력서에 명확히 드러나지 않는 점도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마침 최근 다른 외국계 반도체 회사의 인턴직(1년) 서류에 합격해, 이 전형을 계속 진행할지 고민 중입니다. 블라인드 평가나 후기를 보면 그래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지는 이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 계약기간을 마저 채우고 하반기에 취준을 계속하기
- 인턴직을 시작하고 정규직 전환을 노리기
쉽지는 않겠지만, 최종적인 목표는 삼성전자나 SK하닉, 또는 칩메이커 취업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남은 계약을 모두 채우기보다, 지금 이직을 준비해 다른 회사 인턴으로 1년 정도 경험을 쌓는 게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졸업을 막 했다보니까 1년 정도는 더 인턴을 해도 될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그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다른 대기업 정규직 채용 기회는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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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lIIlIIIll
신고글인턴을 한번 더 해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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