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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환학생에서 영어 부족해서 밥도 제대로 못 사먹다가 공부해서 나중엔 통역 알바까지 했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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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해외 인턴에서 돈 쪼들려서 바퀴벌레 나오는 닭장집에서 살았던 경험 -> 물건 하나를 사도 제일 저렴한 데서 사려고 며칠 동안 동네 모든 가게를 돌아다니며 가격과 취급 상품을 조사했었음 (지원 직무가 소싱 직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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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판촉 알바에서 8시간 내내 서서 일했지만 하루에 하나도 못 팔았음 -> 고객별로 다른 상품 추천하며 개선
뭐가 좋을까.. 상사의 해외 소싱 직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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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자소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소재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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