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 사항을 기재하는 과정에서 질문이 생겨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학내외 활동을 채우는 과정에서 제가 SCI 저널에 1저자로 논문을 투고한 이력에 대해 입력 중인데요, 해당 논문은 2024년 3월부터 연구가 시작되어 현재 게재에 필요한 리비전과 갤리 프룹을 모두 거쳐 올해 4월에 저널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해당 이력에 대한 활동 기간을 어떻게 입력해야할지 고민됩니다. 제가 생각한 선택지는 두 가지 인데요.
1. 석사 학위를 작년 2월에 졸업한 상황에서 졸업 이후 활동에 대한 질문이 들어올 것을 인식해, 해당 이력의 활동 기간을 24.03~26.03(현재까지) or 26.04로 표기한다.
2. 리비전이나 갤리 프룹에 대해서는 작년 말에 어느 정도 끝낸 상황이니, 작년 말 이후에 대해서는 그냥 공백으로 둔다.(리비전이나 갤리 프룹 과정에서는 제가 아무래도 실험과 데이터 작업을 전담해서 했다보니 각 과정에 대한 의도나 해석, 데이터 수정 작업에 졸업 이후 도움을 줬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게재 일자가 올해 4월이라 지금까지도 게재를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기재해도 될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멘토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재해둬야 면접에서 대응하기 힘든 질문을 피할 수 있을까요? 논문 게재일은 다음 달인게 맞으나, 졸업 이후에 논문 게재 준비는 어떻게 했었는지 면접관 분들께서 집요하게 물으시진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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