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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부 졸업생입니다.
현재 학점은 3.6이며, 학부연구생 경험은 있으나 뚜렷한 실적은 없어서 사실상 자소서와 면접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외부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등 부족한 스펙을 채우려 노력중이긴 합니다.
대기업, 중견 모두 생각중이지만 스펙이 타 지원자에 비해 딸리는 것 같아 가능성을 다른 방식으로 어떻게 열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특히 학부연구생과 학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어와서 걱정이 좀 큽니다.
현재 고민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배터리 생산기술 / 설비기술 / 공정기술을 생각하고 있는데, 한 직무로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 아직 직무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 6시그마, ADSP 등 자격증이 요즘 필수인지, 아니면 큰 차별점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 기업 인턴 기회가 많지 않은데, 현실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인턴이나 경험을 확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과 방향성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 현대차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소서를 시험삼아 작성해볼까 하는데, 시작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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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acarry
신고글배터리 취준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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