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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컴퓨터공학과 졸업자입니다 지금 프론트,백 개발자가 AI 발전으로 인해 저물고있는거같아서 클라우드쪽으로 가려고합니다.
다만, 최근에 터보퀸트 발표로인해 메모리가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함에따라 온디바이스 방식의 상용화가 앞당겨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만약 앞으로 대부분이 온디바이스화가 되면 아무리 하이브리드식으로 한다해도 클라우드의 밥그릇이 줄게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자동화 설계(카티아), 로보틱스, 반도체, 2차전지 등 유망한곳으로 넘어가야되나 생각이듭니다.
만약 넘어간다면 위와관련된 국비교육이나 부캠을 들어야하는데 제가 과가 아무래도 컴공이다보니까 하드웨어 특히 반도체쪽은 거의 노베이스 비전공자 수준이라 봐야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그냥 미래를 보고 반도체쪽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동안 공부해온 컴공을 바탕으로 IT(클라우드)쪽을 가는게 맞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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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werqwe
신고글클라우드 vs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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