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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나왔고 취준하는데 집안에서 나 혼자 취업에 간절함
친척들은 다들 공부 잘해서 sky 진짜 많고 유학이나 박사까지도 취득하는데 결국 지방 내려와서 가업 물려받음. 거창한 기업 운영 이런 것도 아님
집안 어른들도 본인이 원하는 만큼 배우고 아무곳이라도 들어가서 사회구성원이 되라고 하는 집안 분위기
근데 나는 인서울도 못한 주제에 대기업이 가고 싶다
지거국 문과따리인데 꿈만 커서 취업도 못 하고
맨날 12~14시간은 스카에 있는다
금공도 a매치 준비하는데
나같이 분수도 모르게 사는 친구들 없니?
쓸쓸하다
고등학교 때 부상 안 당하고 계속 운동했으면 성공은 했을까? 부상 당하고 연기하겠다고 난리 피우지 않았으면 공부 더 해서 괜찮은 대학 들어갔을까? 나는 항상 내 분수를 모르고 사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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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학력 낮은데 내 분수를 모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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