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J 지원으로 직무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제일제당의 미디어 PR 직무와 올리브영의 마케팅 직무(중 하나)를 고민하고 있으며,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서울 4년제 중위권
- 광고홍보학과 복수전공
- 학점 4.2 이상
- 어학 토스 IM3 / JLPT N3
- 4개월 현장실습 (광고, 마케팅 대행사)
- 대외활동 콘텐츠 제작 관련 활동 다수 (큰 대기업 활동 X)
수상 실적 X
자격증 GA4
그리 좋은 스펙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학도 높지 않고 해서요..
고민 중인 사항은
제가 원래는 마케팅<을 생각하여 스펙이나 경험이 대부분 '마케팅'을 주제로 한 활동이 많고,
기존 작성해본 자소서도 마케팅 직무였습니다.
그런데, PR 직무를 보니 많은 생각이 관련 수업을 들으며 좋은 성적을 받았던 경험도 있고,
수업 관련해서도 흥미있는 직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기존에 한 활동도 마케팅과 관련된 콘텐츠이지만 주제가 기업, 지역과 관련된 활동이 많고
기사 및 보도자료 분석 경험도 있어 PR과 연관짓는데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 미디어 PR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제 큰 목표가 취업이긴 하지만,
스펙이 딸린다는 생각에 면접까지만 가자는 것이 현재 목표인지라
자소서를 써본 경험이 있는 마케팅 직무 방향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아니라면 PR을 내볼 수 있는 곳도 별로 없을 것 같아 PR도 써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은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해보실 것 같나요??
ps. 미디어PR 직무의 경우,
언론홍보학 또는 신문방송학의 계열만 받고 있다고 하는데, 광고홍보학과 복수전공 시 지원이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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