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5742862
나이/성별: 01년생(26세) 남
소속: 중경외시 라인 어문계열 3학년 (올해 일반편입)
목표 직무: 영업 및 마케팅 (관련 스펙도 마케팅 위주로 쌓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편입에 성공하여 현재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전공을 따라 정규 학기 내에 졸업(칼졸업)을 한다고 해도 28살 2월이 됩니다. 취업 시장에서 나이가 주는 압박감 때문에 최대한 빨리 사회에 진출하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어문계열 단일전공으로 마케팅/영업 직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그래서 직무 연관성을 고려해 경영학이나 광고홍보학 복전을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편입생 특성상 전공 이수 학점이 많아, 복전을 선택할 경우 최소 1학기에서 1년은 졸업이 늦어져 29살 졸업이 확실시됩니다.
전적 대학에서도 경영학을 복수전공하여 약 30학점가량 수강하긴 했는데, 이를 어느정도 인정해주실지도 의문입니다.
그래서 현재 2가지 선택지 중 고민 중입니다.
-
단일전공 + 28살 졸업
-
장점: 빠른 사회 진출, 나이 리스크 최소화
-
단점: 경영/광홍 학위 부재로 인한 직무 전문성 우려
-
-
복수전공 + 29살 졸업
-
장점: 경영/광홍 학위 취득으로 직무 적합성 어필 가능
-
단점: 1년의 추가 시간 소요, 29살 신입이라는 심리적 부담
-
현재 대학에서 정식 학위를 위해 1년을 더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요? 아니면 1년 일찍 졸업하여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마케팅/영업 취업 시장에서 더 유리할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안마의자
신고글인문대 단일전공 vs 29살 졸업, 어떤 게 더 치명적일까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