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752790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 마치고 휴학 중인 디자인과 학생입니다
인서울 디자인과 나와서 학점 4점대 유지하고 1~2학년 때는 동아리나 교내 대회 활발히 참여하며 여러 디자인 분야 경험을 쌓아왔어요
근데 막상 휴학하고 인턴 알아보니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열심히 살아왔지만 제가 정확히 디자인 어떤 분야를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인턴 조차 서류탈락을 여러번 하니 지친 상태입니다.
사정상 반년만 휴학하고 다음 학기에 복학해야하는지라 인턴을 계속 준비하기엔 길어야 3개월 인턴일 것 같고 사실 뭘 하고 싶은질 모르니 인턴 의욕도 점점 사라져요.
그냥 인턴 안 하고 하고싶은 프로젝트들 해보며 제 스킬을 쌓아보고 싶은데 또 취업 불안감으로 인턴을 계속 시도해봐야하나 싶어요. 인턴을 안 하면 나중에 취업하려 했을 때 휴학하고 인턴한 친구들보다 메리트가 사라지니까요!
저보다 먼저 사회에 발 딛으신 선배들께 작은 조언이라도 듣고 싶어요.
짧아도 인턴을 추천하시는지, 인턴하지 않고 알바하며 어학 성적 따고 혼자 개인 프로젝트하며 포폴 만들어도 될지 궁금해요..
제가 너무 불안해하는 건지 아니면 곧 졸업을 앞둔 제게 필요한 불안인건지 생각만 많아집니다!ㅠㅠ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사회에 먼저 나간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