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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취준하는 4-1인데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이런 고민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여기다가 글 써보네요.
그 사람을 웃게 해주고 싶어서, 더 잘해주고 싶어서 하려던 취업인데.
이젠 그럴 사람이 없다는 없다는 사실이 저를 무기력하게 만들어요.
취업하고 이런 조건없는 서로 맞춰가는 사랑을 다시 할 수 있을까 란 두려움도 있고.
취준시기에 합의이별이지만 미련이 컸던 이별극복 하신 분 계시다면 조언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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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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