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지방대 4학년 1학기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학점은 4.2/4.5이고, 교내 및 교외 공모전 수상 경험이 있습니다. (대외 공모전 2회: 코삭 챌린저, AI 영상 공모전 등) 현재는 대외활동도 하나 진행 중입니다.
자격증은 GTQ(포토샵, 일러스트 1급)와 GA4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4학년 때 부터 인턴을 시작하는데 저는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학벌도 좋지않다고 느껴서 지원 자체가 망설여집니다. 특히 단순 참여나 수상 경험은 있지만 조회수나 성과 지표처럼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본 경험이 없어서 더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1년 정도 휴학을 하고 경험을 더 쌓은 뒤 졸업 후 인턴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이게 잘하는 건지, 혹은 지금 상태로 휴학을 하고 일단 인턴에 마구잡이로 지원해보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휴학을 하게 된다면 부트캠프나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을 쌓아보려고 하는데 이런 과정이 실제 취업이나 인턴 지원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현재 상태에서 바로 인턴 지원을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휴학 후 경험을 더 쌓는 게 나을까요?
-
부트캠프나 실무 교육 과정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활동을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
지금 시점에서 가장 우선순위를 두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조언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