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금융권 최종 합격하여 입사 서류를 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제가 이력서에 프리렌서로 활동한 경력을 넣었는데, 프리랜서 특성상 경력 증빙과 서류 처리가 일반 직장인과 달라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경력 기재 및 기간 증빙 관련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한 달에도 여러 에이전시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이력서에는 가장 비중이 컸던 에이전시 한곳의 이름을 적고 전체 활동 기간을 통상기간으로 기재했습니다.
실제로는 일이 없을 때 쉰 기간도 있지만, 에이전시 측에서 전체 기간을 통으로 넣은 해촉증명서를 발급해 주기로 했습니다. (에이전시 직인 포함)
이 경우, 인사팀에서 실제 현장 투입 일수를 일일이 대조하거나 기재 방식 차이로 문제를 삼기도 하나요?
2. 원천징수영수증 및 연봉 관련
연봉 협상은 이미 완료된 상태인데,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라고 합니다.
프리랜서라 영수증이 수십 장이라 너무 방대한데, 이력서에 기재한 대표 에이전시 것 위주로 몇 장만 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소득금액증명원 한 장으로 대체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연봉을 직접 기재해서 냈는데, 실제 신고 금액과 아주 미세한 차이가 있어도 크게 문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에 허위사실로 채용이 취소될 수도 있을까요?
그 기간동안 다른에이전시를 다니면서 해당 직무를 했던건 정말 맞습니다... 기간이 다양하고 또 회사가 많다보니 이력서가 너무 방대해져서 하나의 에이전시와 통상 기간을 제출했는데 이게 문제가 될까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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