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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소형 광고 대행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일한지는 한달 좀 넘었습니다.
사실 인턴 첫날부터 제가 원하는 직무, 회사 규모가 아니어서 후회가 되기도 하고 다른 회사 가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형 대행사 혹은 인하우스에
인턴 서류를 지원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대기업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대기업 위주로 넣었고, 대기업 채용마케팅 인턴에 서류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직무가 '채용' 마케팅이기도 하고 애매한 포지션이라는 생각이 들어 잘 다니고 있는 곳을 그만두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 다니는 곳은 일의 스콥이 그렇게 크진 않고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을 해야하는 편입니다. 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위주로 하고요.
물론 아직 최종합격한 게 아니어서 그때 결정해야겠지만..
면접을 준비하기 전에 마음을 다 잡고 싶어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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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공
신고글인턴 퇴사 후 이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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