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STEM_mentoring/5771601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석사 졸업하고 현재는 정출연 중 한 곳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규직으로 일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를 하려는데요
분야가 AI, 데이터사이언스 쪽이 아니라 특수한 아키텍처 상에서의 구현, 최적화, 성능 개선 쪽에 맞춰져있다보니 이와 비슷한 알앤디 직무가 많은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
(지금 일하는 곳의 업무는 석사 시절 연구 내용과 매우 유사하긴 합니다만... 비슷한 연구를 하는 사기업이 얼마나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력서 작성하는 게 좀 혼란스러운데요,
- 석사, 인턴 경험을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정도로 활용하고, 개인 프로젝트 섞어서 개발 직무로 트는 게 나을지?
- 인턴 업무가 이미 구현되어 있는 프레임워크를 확장하는 쪽이고 제가 중간에 합류한 건데, 이걸 제가 한 프로젝트로 포함해도 괜찮은 것인지? (당연하지만 제가 구현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리해보면 이 두 가지 부분에서 답이 안 나오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해 보셨거나, 조언해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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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드로우
신고글컴공 석사 이력서 작성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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