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막학기를 앞두고 휴학중인 4학년입니다.
전공은 영어영문(주) 소비자학과(복수)
자격증은 ADsP, 컴퓨터활용능력 2급 / 토익 830
대외활동은 농협은행, 한국무역협회 대학생 홍보대사
고객서비스 아이디어 개선 공모전에서 장려상 수상
인턴은 IT업계 플랫폼 운영 업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좋은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목표만 가진 채 해당 스펙을 쌓았고 이제는 진짜 가고자 하는 방향을 선택해야되는 지금이 아주 많은 고민이 됩니다.
현재 오픽 시험과 인사(HR) 공모전을 준비중입니다.
막학기 복학하기 전 원하는 직무를 찾아 관련된 자격증 또는 추가 스펙을 쌓고 싶은데 제가 어떤 길을 가야될지 확신이 없으니 의욕도 많이 없어진 상황입니다.
HR 직무를 고민하다가도 스펙을 쌓기엔 너무 늦은 시기 같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에 맞는 다른 직무를 생각해야될까요?
해당 스펙으로 학생회 모집(채용) 경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어필해 인사직무 인턴을 지원해 거의 다 서류를 불합하니 인사에 대한 확신도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본인이 희망하는 직무도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해 글 남겨봅니다. 이런 시기를 겪으셨던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셨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혹은 문과에 어떤 직무가 현재 제 스펙이 유리할지도 말씀 주시면 너무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업이라는 어두운 세상에서 모두 밝은 날이 오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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