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점이 생겨서 멘토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지원한 회사에서 이전에 A라는 직무로 4/3까지 접수기간 약 10일짜리 채용공고를 냈습니다.
3/29 에 이력서 및 자소서를 정리해서 제출했구요. 이력서는 다다음날(3/31)정도 열람처리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력서를 확인 한 시점으로 다음날 갑자기 통합 채용공고가 하나 더 뜨더라구요? (관심기업으로 처리해둬서 알람이 왔길래 확인해봤습니다.)
A직무 말고도 B, C직무까지 채용 공고 내용을 추가하여 총 3개의 직무에 대한 공고를 통합으로 올렸습니다. (기존 채용공고 기간은 원래 4/3 마감이었는데, 이번에 B,C 직무까지 포함되면서 4/12) 마감으로 변경되었구요.
일단 공고 내용을 확인해봤을때 기존에 있던 A직무에 대한 내용은 변경사항이 없는것으로 확인했습니다.
1) 회사 입장에서 단순히 모수를 구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생각하고 그냥 재지원을 하지않고 그대로 둘지
2) 새로 뜬 공고에도 다시 지원을 해야 좀 더 적극적으로 가고 싶어하는 지원자로 보여질지
3) 새로 뜬 공고에까지 지원하면 되려 좀 부정적으로 보여질지
고민이 많습니다. 이번에 이직도 하고싶고, 그 회사에서 경험 쌓고싶은 마음이 크거든요.
경험이 풍부하신 멘토님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회사 입장에서 단순히 모수를 더 구하고자 하는 의도라고 추측해본 이유는 최종 마감이 약 9명정도 밖에 지원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혹시 그 중에 뭐 마음에 드는 지원자가 없었을 수도 있지만 면접 보기 전에 더 모수를 구하고자 하지 않았을까 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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