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갖고 있는 능력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할 때 열정이 있었는지 모두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본가에서 자취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으며 늘 취업 이야기가 나올 때 감정적으로 행동하다가 제대로 된 인턴 못해보고 졸업하는 것 같습니다 .
1학년 학교 홍보대사 1년허고 휴학
휴학 기간 동암 영어 아르바이트 고작 함 용돈 스스로 마련
2학년 1학기 전공 수업에 현타를 느끼고 휴학
3학년 2학기엔 제멋대로쉬고 싶어 휴학
4학년 1학기엔 인턴 한 번이라도 해야해서 휴학 [공단 미래내일 일경험 이거 부모님이 계속 공공기관 강조하셔서 강제로 꾸역꾸역 마무리]
대한항공 1차 서류 합격 2차 영상 테스트 탈락
해봣을 때 재밌던 경험은 혼자 제주도 돌아다니기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만나서 데이트하기
외국인 멤토링 활동 (한국어 교육 강사 쪽 생각도 해봄)
그리고 일단 집에서 벗어나면 해방감이 듭니다
자격증 토익 725 스피킹 140
HSK는 고등학생 때부터 외고라 꾸역꾸역 공부해서 보유 2024년 기준 192 [2019년 224보다 하락]
현재 저는 중국 샤오홍슈나 인스타 릴스에 스스로를 홍보하는 것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추가적으로 밤에 새벽 아아르바이트룰 하고 싶을 정도로 독립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과의 끝없는 대치와 대립에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여쭤봐도 제댜로 된 직정이나 구해라 등의 발언을 수없이 듣고 걱정울 하시는걸 들어왔습니다.
혹시 제가 지금 많이 삐걱이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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