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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업계 전략기획팀에서 인턴 중인 25살 여자 졸업생입니다.
데이터 분석가 커리어 패스에 고민이 생겨 글 남깁니다.
원래 데이터 분석가를 희망해서 경영 본전공 + 산업공학과 복수전공을 하며 데이터 분석 캡스톤 디자인, 통계데이터공모전을 나가기는 했지만,
머신러닝 파트를 맡은 적이 없고 죄다 전처리/시각화였어서 데이터 분석 쪽 인턴에서 경쟁력이 밀리는 거 같아
데이터를 다루는 전략기획팀으로 인턴을 먼저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인턴 하면서 실무를 많이 못 했기도 하고, 그나마 끄집어낼 수 있는 경험도 사업개발 쪽 직무 성격이 강한 거 같아서 하반기 계획에 고민이 많이 생긴 상황입니다.
원래 바이오 업계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어서 하반기에 플랫폼 그로스 마케팅 인턴 지원 -> 2027 상반기 데이터 분석 신입 루트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A/B테스트나 성과 지표를 다룬 경험이 있는 건 아니다 보니 그로스마케터 서합도 잘 안 되더라고요,,,,
1.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다른 업계 사업개발 직무 인턴을 한 번 하고 아예 직무 변경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상반기 끝나기 전까지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하나 하고 늦게라도 데이터 분석 인턴/신입을 같이 지원하는 게 나은 걸까요....
2. 그리고 추가로 사업개발 경험을 가지고 데이터 분석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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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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