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솔직하게 문과 대학생이 써 보고 느낀 바 알려줌
1. 클로드
: 최근에 젤 많이 언급되는 AI 같음.
나 문과라 코드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클로드한테 카드뉴스 만들어달라 하니까
피그마에 코드 복붙하니 바로 카드뉴스 다 만들어줌.
이거 잘하면 진짜 자동화 엄청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음(물론 공부 좀 해야겠지만)
대신 무료는 기회를 진짜 조금밖에 안 줌.
2. Zapier
: 난 이것도 최근에 처음 알았음. 나만 그런 걸수도...
내가 해 본 건 제미나이랑 지메일 연동해서 매일 정해진 시각에 나한테 자동으로 프롬프트 입력한 결과물
만들어서 보내주는 거였는데, 결론적으론 잘 작동이 안됐지만? ㅎㅎ
이런 직관적인(아이폰 단축어 같음) 자동화 프로그램은 처음 봐서 유용해 보였음.
3. Edits
: 이게 뭔지 아예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인스타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영상 편집 툴임.
난 캡컷이랑 이거 둘 다 써봤는데, 이게 좀 더 해외 감성이긴 하지만 웬만한 캡컷 기능들 다 지원함.
(효과음이나, 한글 폰트 등등)
그리고 요즘은 이걸로 만든 릴스를 더 띄워준다는 얘기가 있어서, 프리미어 프로나 캡컷으로 만들고
완성된 영상 edits에 업로드 한 다음 인스타에 올리는 방식으로 활용함.
결론적으로 젤 중요한 건... 전부 무료임!!!
4. 피그마
: 이건 진짜 모르는 사람들 없을 것 같지만서도, 난 3학년 돼서야 겨우 알아서 써 봄.
비전공자인 내 기준에서는 파워포인트 상위호환에 협업하기 젤 좋은 툴 같음.
전체적으로 기능들이 다 직관적이고, 단순 피피티나 카드뉴스 만들기에는 이것만한 툴이 없는 듯.
난 저학년으로 돌아가면 피그마나 일찍부터 배워둘 것 같음. 지금 제일 많이 활용하거든.
이밖에도 은근히 사람들이 잘 모르는 개꿀 툴이나 ai있으면 댓글로 공유해 줘.
나 휴학해서 시간 많아가지고 다 배워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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