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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르바이트 진상 때문에 울뻔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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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카페 오픈 아르바이트 한단 말이야 8시부터 9시까지는 직장인분들 때문에 완전 러시 타임이고 이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아주머니, 아저씨 분들이 많으셔

 

오늘도 러시타임 쳐내고 부족한 것들이랑 정리하고 있는데 원래 사장님이랑 2명에서 근무한단 말이야 근데 사장님이 잠시 자리 비우셔서 혼자 있는데 단체 주문이 우르르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혼자 와다닥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야야 주문!!" 이러시길래 (키오스크 없음) 잠시만요~~ 하고 하던 것만 마저 하고 갓단 말이야 "커피" 이러셔서 내가 따뜻한 거 드려요? 이러니까 "응" 이러셔서 "드시고 가세요?" 이러시니까 

 

"그럼 먹고 가지 가지고 갈까!!!!!" 

 

이러고 짜증 내시는 거야 ㅠㅠ 이거 내가 잘못한 걸까.... 주문 받다가 울컥해서 울 뻔햇어 너희도 나처럼 알바 중에 울 뻔한 적 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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