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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합격후기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면접에서 잼얘하는 대외활동이 있다?* 크리에이터 팀 합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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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권나림입니다.

 

어느덧 중간고사의 계절인 봄이 찾아왔네요. 다들 학교생활은 잘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5기 크리에이터 팀 합격자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기존에는 에디터팀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는데, 5기부터 크리에이터 팀이 새롭게 신설되었다고 합니다.

 

대학내일에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무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는 활동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부터 신설된 크리에이터 팀의 생생한 후기,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5기에서 '크리에이터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리입니다.
저는 고려대학교에서 사학과(주전공)와 금융공학(융합 전공)을 전공 중인 23학번 3학년이며, 현재 졸업까지 1년을 남겨두고 휴학 중입니다.
 
 

 

 

Q2. 스펙 알려주세요!

 

A. 저는 대기업의 대외활동이나 유명한 대외활동들은 실제로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대외활동 경력보단 이 대외활동에 본인이 얼마나 잘 맞고 열정 있는지를 어필하면 좋을 것 같아요
 
1. 대외활동 경험
-쿠날 크리에이터 3기: 고려대 교수님이 직접 출연하셔서 설명하는 지식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교내 서포터즈)
-아워로그 콘텐츠 에디터 서포터즈 5기: 라이프스타일 인스타그램 매거진 '아워로그(ourlogmag)'의 콘텐츠 제작 및 채널 활성화
 
2. 동아리
- 교내 중앙 유튜브 동아리: PD로 활동하며 동아리 채널에 업로드될 영상 기획, 촬영 및 편집
- 교내 중앙 스쿼시 동아리 임원진(부회장): 동아리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 및 관리
 
3. SNS 운영 경험
- 개인 인스타그램 '마디풀(@madi.pul)' 운영
 : 호주 교환학생 일상 → 갓생보단 걍생이 좋은 23살 휴학생
 
 

 

Q3. 크리에이터 팀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A. 우선 크리에이터 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자면,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대학생과 대학내일을 대표하는 숏폼 크루입니다.

 
1. 대학내일 숏폼 콘텐츠 기획, 출연, 제작
대학생 크리에이터로서 개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운영하며, 개인 미션과 크루 미션을 수행합니다.
- 개인 미션 진행 방식은 매주 기획 소재를 크롤링하여, 승인받은 기획안으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 크루는 한 팀당 4명씩, 총 2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기 모임에서 매달 키워드를 브레인스토밍합니다. 팀원 모두 기획안을 작성하여 제출하고, 그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2. 주간 이슈 크롤링
 : 매주 대학가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조사하여 전달합니다. 
 
이 주요 활동 외에도 표지모델 촬영 현장을 릴스로 촬영하고 PR 콘텐츠를 제작하는 브랜딩 활동 체험과 대학생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고 인터뷰이를 섭외하는 활동도 수행합니다.
 
 

 

Q4. 지원 절차에 대해 알려주세요.
 
A. 서류, 사전 미션, 면접으로 세 단계의 절차가 있습니다!
 
① 서류(구글폼 접수)
총 두 개의 문항으로, 각 문항은 공백 포함 50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합니다.
- 문항 1) 간략한 자기소개와 본인이 학생 리포터 크리에이터 팀이 되어야 하는 이유 (공백 포함 500자 내외)
- 문항 2) 대학내일에서 소개하면 좋을 것 같은 최신 트렌드 두 가지와 그 이유 (공백 포함 500자 내외)
 
② 사전 미션
-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실제로 제작하는 사전 미션으로, 제출 방식은 아래의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1) 개인 채널에 직접 업로드 후 구글폼에 링크 첨부
 2) 영상 파일을 구글폼에 제출
 
③ 면접
-면접은 본사에서 40분간 이루어졌으며, 다대다 (3:3)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5. 지원 동기 : 특별히 크리에이터 팀에 지원한 이유가 있나요?

 

A. 제 스펙은 주로 영상 제작에 가까웠고, 실제로 영상 제작에 흥미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에디터로 활동하며 글을 쓰기보단 영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활동은 현직자분들의 인사이트와 피드백을 많이 얻어갈 수 있다는 후기를 여러 차례 봤습니다. 개인 SNS 운영을 스스로 해 가는 데 한계를 느꼈기 때문에,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어가고 싶었습니다.
 
전략적인 면에서 에디터 팀의 경우 사전 미션과 면접이 없기 때문에, 새로 신설된 크리에이터 팀이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더 낮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Q6. 사전 미션 팁이 있다면?

 

A. 서류 2번 문항의 답변 설득력을 높이고자 작성한 트렌드 중 1개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트렌드로 '비전 보드'를 작성했기에 이를 콘텐츠로 옮겨 직접 사진을 오려 붙이며 나만의 비전 보드를 제작했습니다. 
 
사전 미션이라기보단 진짜 '내 콘텐츠'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자 영상을 개인 채널에 업로드한 후, 링크를 구글폼에 첨부했습니다.
 
 

 

Q7. 면접 때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궁금해요.

 

A. 크리에이터 팀은 이번 기수에 신설되어서 면접 후기가 없었어요. 따라서 이전 기수분들 OT 후기 중 현직 에디터분이 '왜 이 콘텐츠를 대학내일에서 발행해야 하는지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을 보고 이를 위주로 예상 질문을 짜고 면접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았어요.

  1. 자기소개
  2. 최근 있었던 웃겼던 썰
  3. 팀플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4. 개인 질문
  5. 남들은 모르는 자신만의 루틴
  6. 일을 할 때 어떤 타입의 사람과 맞지 않는지
  7. 이 활동에 대해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질문

2번부터는 예상하지 못했던 질문인데, 머리를 굴리다가 엄마한테 두쫀쿠 사드린 썰을 풀어드렸답니다. 저는 말하면서도 너무 재미 없다고 생각했는데 면접관 중 한 분이 웃으시는 거 있죠? 엄마한테 두쫀쿠 샀다고 전화한 걸 재연했는데 그때 제 말투가 너무 비장해서 웃기다고 하셨어요.

 

 

 

Q8. 마지막으로 예비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A. 약 한 달간 활동해 보면서 느낀 점은 '콘텐츠 및 영상 제작에서 내가 부족한 점을 확실히 알아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러한 부류의 대외활동은 주로 마케팅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꼭 마케팅 아니더라도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저희가 대학생인 만큼, 누구보다도 대학생에게 관심 있는 회사인 '대학내일'에서 활동한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대학내일 학생 리포터> 크리에이터 팀 합격자 김태리 님의 인터뷰였습니다.

 

새로 신설된 팀인 만큼 정보가 부족해 궁금한 점이 많으셨을 텐데요, 이번 인터뷰가 다음 기수 지원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성껏 답변해주신 김태리 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대외활동 정보는 링커리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권나림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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