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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턴 구하다보니 중소 위주로 넣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기업 리뷰가 다 넘 안 좋아요...
잡플래닛 대학 제휴되는지 모르고 넣다가 최근에 알았는데 면접 잡힌 곳들 보면 리뷰가 너무 안 좋습니다
최근에는 야근이 매우 잦은데 수당이 없다, 직원을 그냥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다, 면접관 지각 리뷰 많고 신고된 리뷰 많고 평점조작한다고.. 몸상태상 보상도 없는 잦은 야근은 얼마 못 버티고 나올 것 같아서 면접 거절드렸는데
이번에 잡힌 곳 보니까 여기도 리뷰 진짜 안 좋네요 여긴 가족경영 중소 단점 다 모아놨다고... 최근 리뷰 몇 개 빼고 다 평점 1이고 신고된 리뷰 엄청 많아요 (최근은 좀 낫지만 몇년전리뷰는 전부 삭제됨) 높은 평점은 조작이래요 그래도 야근 많다는 리뷰는 없네요 하하
인턴 두 달째 구하는 중이라 이전 면접 거절드릴 때도 고민 정말 많이 하고 건강 생각해서 거절했는데 그래도 여긴 야근은 없다니까 면접 가봐야하나 고민됩니다
나쁘지 않은 스펙이라고 생각하는데 작은 규모 체험형 인턴도 맨날 떨어지고 두달째 강제 쉬었음 당하니까 이런거 따질 처지가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가 이러려고 나름 좋은 대학 가고 스펙 쌓았나 싶어 현타 오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래 첫인턴은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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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중인중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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