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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미국, 영국같이 북미권에서 학교 나온 사람들이나 지인들 보면 솔직한 말로 "쟤가 만약에 한국에서 입시했으면 경기대나 갔을까?" 하는 사람들 많이 보임.
유학파라고 영어를 다 유창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공부 못하는데 집에서 도피유학 보낸 애들도 많음.
한국 입시 난이도의 1/30도 안겪고 해외에서 놀거다놀고 들어와서 최소 중견은 가는애들 유학파 진짜 많더라.
일부 사라는졌다지만, 왜 아직도 그런애들이 취업이시장에서 우대받아야 하는걸까.
왜 그런 인스타 스토리 올라오는거보면서 더 좌절감 느껴야되는걸까. 상대적 빈부격차가 내 잘못은 아닌건데, 왜 사회는 그런걸 비판하면서도 여전히 판단의 잣대는 유효하게 적용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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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아직도 유학파 우대하는 이유가 대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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