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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늘상하는 스펙이나 직업이나, 돈잘번다 일 잘한다 이런거 말고,
인간적인 부분에서 다른 사람보다 이거 만큼은 잘한다 싶은 것들 ㅇㅇ
본인 존잘인거도 자신있다면? 가능.
노래 잘한다던가 달리기 빠르다던가, 체력 좋다던가
피아노 잘친다던가 이런거..
나는 딴걸로는 많이 까여도
목소리 만큼은 좋다고 칭찬 많이 받았음.
면접 볼 때도 면접관이 목소리 좋으시다고 하신적 많고,
인턴할 때도 그 목소리 좋은 친구라고 다른 부서에서도 하면 아실 정도.
부서 전화 받을 때도 팀장님이 성우랑 통화하는 거 같다고 칭찬하심
그래서 마이크 들고 발표할 때 덕을 좀 많이 보는 듯. 주의가 잘 모여짐.
사실 목소리 자체의 특색이라기 보다 그냥 발성이 좋은 느낌이라 생각하긴 하는데
암튼 가진 것 없는 내 몸뚱아리(?)에서 유일하게 자주 칭찬받는 부분임.
여러분들은 뭐가 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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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다들 " 내가 이것만큼은 장점이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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