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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매일 만나고 매일 자기 전 전화하는걸 원함.
매일 만나는건 좋은데 전화까지는 체력적으로 영통 하는게 힘들다고 말했음. 카톡으로 말했는데 아마 생각할 시간도 필요할거고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니라 꿍해있는게 당연하겠지만 내가 말하고 내가 눈치보이는 상황임.
최근에 서로 크게 해어질뻔한 일이 있어서 불편한 부분 있으면 바로바로 말하고 맞춰나가기로 했음..
내가 말해놓고 내가 눈치보이는데 그냥 가만히 있는게 답인가.. 여친 꿍해있는게 너무 눈치보이고 내가 다 풀어줘야하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음.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여친은 매번 "머리로 이해하는거랑 감정이랑은 다르다." 라고 말해오긴했어. 걍 난 신경 안써도 되는 부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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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연애 고민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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