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01년생 남자이구요
중경외시 상경계 3-1 재학중 ( 군수해서 들어와서 나이가 좀 있습니다!)
작년에 한의대 가고싶어서 수능 준비한다고 1년 정도 휴학을 했고,,, 희망이 없을거같아서 포기할려고 합니다.
현재 스펙은
투운사, 외전역 2종, 신분사(1부 부분합->6월에 2부 쳐서 합격 예정)
3.64/4.5
아르바이트 유니클로 1년 4개월 정도 알바 경력있습니다.
한능검->5월에 시험 칠 예정
adsp는 고민중
어학은 없어서 토스를 여름 전에 딸 생각입니다!
요즘 링커리어를 자주보며 관심있는 직무에 대해 찾아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금융권 준비하는 친구들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자격증을 해당 영역 위주로 취득했던거 같습니다. 고민은 원하는 직무에 대한 것입니다.
은행권도 충분히 좋은 대안이 될 거 같다고는 생각합니다. 또한 금공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이 두 분야는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는 감이 오는데
마음 한켠에 사기업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삼성물산, 한섬, 신세계 인터내셔널과 같은 패션을 다루는 기업에 대한 것인데요
찾아보니 직무가 크게 영업/md/경영지원 등이 있는걸 확인했습니다.
근데 영업에 크게 자신도 없고,, md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고
그나마 제가 생각했을 때 가고싶은 직무라고 한다면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허나 이 직무는 특히나.. 학벌을 많이 본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 정량적인 스펙을 더 쌓을 필요가 있을까요? 올 해 가기전엔 어학, 한능검 정도는 딸 생각이고,, 추가로 재경관리사를 고민하고 있긴합니다.
- 제가 가고싶은 직무를 위해선 어떤 경력이 더 필요할까요? 경영전략 학회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 현재 금공 위주로 청년인턴 나오고 있는걸 인턴을 쓰고 있습니다. 자소서 써본 경험이 전무해서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하고 있는데요 밀고 나가는게 맞을지 ..
- 가고싶은 직무가 학벌을 보다보니+제 스스로가 학벌에 미련이 있다보니 연고대 편입을 무휴학으로 준비해볼지 고민입니다.
정신을 뒤늦게 차려서 가고싶은 직무를 찾다보니 취업이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많은 의견 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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