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최종 합격한 상태고 중소기업입니다.
보시고 어디로 가면 좋을 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1. 마케팅 대행사
- 지하철 타고 약 1시간 5분 소요, 환승 x
- 연봉은 최저보다 조금 더 줌. 대신 인센티브가 분기별로 있음. (포괄임금제인지는 모름)
- 9 to 6, 주말 출근 거의 x
- 검색마케팅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고 함
- 대표가 마케팅 말고도 로봇, AI에 관심이 많아 보임 ➡️ 무리한 사업 확장 우려됨
- 치킨집 내부(...)에 딸려 있는 사무실. 극한직업 수원왕갈비통닭 같음. 회사 자체 브랜드 매장이라고 함.
- 중식 제공
- 회사 분위기가 그렇게 친한 분위기는 아닌 것 같음.
- 대표님 왈 1~2년 전에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 업체라고 함. 그래서 다들 신입이라고 함. ➡️ 사수 없을 가능성 높음
- 마케팅 직무인데 회계도 병행 가능성 있음
- 관공서 SNS 관리를 하고 싶었는데 이제 안 한다고 함 (돈이 안 된다나...?)
- 기획서를 AI한테 맡김. (소신발언 : AI 티 너무 나는데...)
- 포토샵 기술 요함 (1~2주 속성으로 복습해가야 함)
- 원래 하고 싶었던 분야이긴 함.
2. 행사기획 업체
- 지하철 약 1시간 소요, 환승 1번 필요
- 마케팅 대행사와 급여체계 동일
- 10 to 7, 행사가 주말일 경우 주말 출근 but 대체휴일 부여
- 실전 투입을 바로 원하는 듯? 기획서 바로 쓸 수 있냐고 물어본 거 보면...
- 내가 들어보고 가봤던 행사들을 많이 수주함
- 주택가 내 위치, 건물 내 입주 사무실. 사무실 자체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 아담함
- 중식은 반찬 배달시켜 다같이 먹거나 대표님이 해주심
- 병원, 은행 같은 개인 일정 연차 안 쓰고 다녀와도 됨
- 성수기, 비수기가 극명하게 나뉨. 성수기 때는 야근, 주말 출근이 잦을 수도 있음.
-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
- 포토샵 기술 요함 (1~2주 속성으로 복습해가야 함)
- 내가 해 본 행사기획 업무 (인턴 한 적 있음) ➡️ 산업 이해도는 있음
- 듀얼모니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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