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박나은입니다.
나는 스펙도 없고, 한 게 없는데...
다들 첫 대외활동 구하기 막막하시죠?
저도 그 심정 백번 이해합니다 ㅠㅠ
그래서 준비한 >> 첫 대외활동 꿀팁 무물 <<
무스펙자 분들 눈 크게 뜨고 집중해 주세요!
Q1. 대외활동 서류 접수할 때 지원동기 등의 항목에 AI 사용을 권장하시나요?
A. 네, 저는 AI를 사용하여 답변의 퀄리티를 향상시킬 수 있기에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AI의 답변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야 하지만,
자신의 초안을 입력하고 피드백을 받는 방향으로 사용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초안 입력 -> AI 답변 참고 -> 최종 수정*
이 방법으로 대외활동 지원에 AI를 활용하였습니다!
Q2. 어떤 대외활동에 지원하셨나요?
국가기관, 대기업 활동은 경력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서요 ㅠㅠ
A. 저는 제 희망 직무인 콘텐츠 마케팅과 직결되는 서포터즈 및 콘텐츠 에디터에 지원하고 합격했어요!
현재 보시다시피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에도 합격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 활동도 외부 스펙 없이 합격하였습니다!)
저의 경험은 아니지만, 제 주변 지인 중에
무스펙임에도 국가기관 활동에 합격한 사례를 본 적 있어요.
교내 활동(동아리, 학생회, 공모전 등)에서의 활동을 토대로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포트폴리오에 녹여 내어 좋은 결과를 성취한 것 같습니다!
Q3. 지원서 쓰는 법이 궁금해요.
A. 저는 일단 이 대외활동에서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 파악했어요.
공고 및 활동 내역을 자세히 읽고
제가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 봤던 것 같아요.
그리고 경력에 쓸 스펙이 없으니 교내 학생회, 동아리 활동을 끌어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활동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활동 내역과 그 활동으로 얻은 결과를 연결하여 작성하는 거예요.
경력 마지막 부분에는 이러한 저의 역량을 바탕으로
"어떠어떠한 서포터즈/에디터가 되겠다!" 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감이 잘 잡히지 않는 게 당연하니!!
자신의 희망 직무, 강점, 역량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먼저 가지시는 걸 추천드려요!
파이팅!!
Q4. 꼭 취업하고 싶은 분야의 대외활동에 지원해야 하는 걸까요?
내세울 경력이 없는데 어떤 점을 내세우셨나요?
A. 취업 분야가 확실하지는 않더라도,
본인이 현재 가장 희망하는 직무의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대외활동의 가짓수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닐 뿐더러
여러 가지 활동하기에는 오히려 시간이 부족하거나 아깝다고 생각해요.
조금이라도 핏한 직무의 대외활동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저는 교내 활동 중 동아리, 학생회, 공모전 경험이 있어
이를 해당 공고의 인재상과 결합하여 저 스스로를 pr하려 노력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고 강점을 아는 것은
당장의 대외활동뿐 아니라 앞으로의 취업에 있어 필수적이므로
자신을 어떻게 pr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Q5. 자소서 어떻게 작성하셨는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를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A. 제가 쓴 자소서를 바탕으로 제가 생각한 저의 합격 이유를 뽑아보자면..!
첫째. 연결고리를 잘 만들었다.
예를 들면 저는 소설 부문 공모전에서 수상한 적이 있는데요.
이를 콘텐츠 마케터 직무에 지원할 때
"독자를 끌어당길 수 있는 글쓰기 역량"으로 직무와 연결했어요.
언뜻 보면 직무와 경험이 관계 없어 보일 수 있지만,
경험 자체보다 그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둘째.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을 공들여 작성했다.
저는 첫 문장에서 구체적인 문장으로 저를 소개하고
마지막에는 키워드를 뽑아서 임팩트 있게 마무리했어요.
면접관에게 첫 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강렬하게 남길 수 있도록 고민하였던 것 같습니다.
셋째. 자료를 제시하여 설명하였다.
공모전 수상 -> 수상 명단 및 상장 제시
제작물 -> 링크 게시
이와 같이 직관적으로 자료를 제시하여 설득력 있게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Q6. 스펙 없을 때 붙을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A. 스펙이 없어도 합격하려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거창한 경험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실제 경험을 직무와 연결하고,
직관적인 증거(사진, 영상 링크 등)와 함께 제시하고,
꼼꼼히 공고를 읽었다는 것을 지원서 전반에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대외활동의 성격에 따라 아무리 지원서와 포트폴리오를 잘 작성하여도
스펙이 없으면 합격하기 어려운 직무도 존재하죠.
그러나 대부분의 대외활동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므로
무스펙자여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들 그렇게 첫 걸음을 뗀 것이니까요!
모두 응원합니다!
이번 무물에서는
무스펙자들을 위한 첫 대외활동 꿀팁과
저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담아보았는데요!
저도 처음 대외활동을 구할 때 막막했던 기분을 알기에,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지금까지 링커리어 콘텐츠 에디터 26기 박나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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