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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환형 인턴 근무중입니다.
업무량이 너무 많아 버거워서 다른 분들의 의견 구하고자 글 올려봅니다.
입사 한 달 되었으며, 본격적으로 업무 맡게 된 건 2주차 입니다.
업무 특성상 사내 다양한 부서에서 들어오는 요청 건을 해결하는 백업 지원 업무입니다만, 그 양이 너무 많아 힘든 상황입니다.
팀 내에서 업무 분장으로 많이 배려를 해주셨지만 현재 사내에 그리고 팀내에 일손이 부족해 방대한 양의 업무를 소수의 인원이 해결해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적응도 하지 못한채로 실무에 뛰어 들어, 하나 처리하고 있는데 다섯 건이 추가로 들어오고, 동시에 재촉까지 받는 상황입니다.
직무를 살릴 의향도 없으며, 경험으로 인턴 재직중입니다만 진짜 회사 다니기가 무서울정도로 느껴지며 일 양이 방대하고 요구하는게 많습니다.
솔직히 간절하게 퇴사를 하고 싶지만,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운지라 퇴사 결심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인턴 업무량이 이렇게 많은게 현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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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전환형 인턴 업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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