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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년 2월에 졸업해서 모 중견기업 채용전환형 인턴 재직중에, 타 회사 면접일정으로 인해 퇴사를 고민하게 되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 규모있는 대기업A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중견기업 B에서 면접의 기회를 받았습니다. 이때 문제는 3월 말에 현 직장에 입사했기에 아직 휴가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었고, 대기업A 1차 면접은 아프다는 핑계로 다녀왔습니다.

 

다음주에 중견기업 B면접 일정이 잡혔는데, 면접에 가게 된다면 퇴사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회사에 대한 도리가 아니기도 하고, 교육해주시는 선배님들께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인턴 도중에 퇴사를 하는 것에 대한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면접을 포기해도, 퇴사해도 후회는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면접은 두고두고 생각날 수도 있고, 퇴사하고 불합격했을때.. 어떤 심정일지 아직 상상이 안 됩니다). 둘 다 아직 겪어보지 못한 사회초년생이기에, 혹 유사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있다면 경청하고 싶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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