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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3주된 신입입니다.
고민이 너무 커서 간단하게 글 남기니 조언 부탁드려요
팀장이 절 부르더니 넌 이일이 안맞는거같다, 선배들이 보기에는 너가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거같다
너를 알려주는게 그래서 힘들다고 했다 . 본인도 업무가 많은데 너까지 알려줄려니 맨날 야근한다 .
내가 보기에도 넌 일머리가 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선택지를 준 상황입니다
- 수습 남은 기간동안 다른일자리를 찾아본다
- 너가 내가 말한 부분 다 개선이 된다면 내가 널 정규직으로 채용 해주겠다
라고 말씀을 하신 상태입니다. 사실 너무 상처받고 회사라는게 이런건가 싶고 주말내내 잠도 제대로 못잘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입니다 ,, 특히나 제가 2번처럼 잘한다고 해도 저의 대한 평가는 이미 못하는애인데 이게 앞으로의 저의 평판이나 이런게 괜찮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게 가장 좋을까요? 일단 지각 이런건 절대 안하고 열심히는 한다고 팀장께서 인정은 해주셨으니 기본으로는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팀장이 그리고 하는말이 우리회사가 퇴사율이 높은 이유중 하나가 자기가 저렇게 말하면 90프로는 당일에 나간다고 한다. 그럼 자기는 뒤도 안돌아볼거다
막 이런식으로도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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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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