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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2번의 인턴 동안 콘텐츠 기획 쪽 스펙을 쌓아왔었고 현재 3번째 (전환형) 인턴 중에 있습니다 광고대행사 AE 직 무로 들어왔는데 업무가 정말 잡탕이에요... ㅎㅎ 글쓰기(사 내 트렌드 뉴스레터 같은), 사업기획 보조 (단순 리스트업 업 무입니다) , 광고주 프로젝트도 맡긴 하나 기획은 아니고 인 플루언서 협업 운영에 가까워요. (이 마저도 거의 끝) 일이 직 무와 다르다보니 너무 흥미가 안 생기고 그냥 알바에 가까운 단순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전환하지 않고 6개월 버티고 퇴사한다고 해도 포폴에 과연 유의미한 걸 갖고 올 수 있을지 나 의문이에요. 물론 이렇게 안 맞는 일을 하면서 6개월은 커 년 3개월도 못 버틸 것 같고요.. 원래는 알바 다닌다 생각하 고 3개월만 버텨보자 생각했는데 그것도 안될 것 같아요. 그 치만 퇴사를 하게되면 한 달밖에 근무하지 못 해서 이력으로 적기도 애매하고, 10월 말 2번째 인턴 퇴사하고 거의 반년이 되는 공백기가 생겨버리는 게 걱정입니다. 직무도 늦게 정한 바람에 나이도 28으로 적지 않거든요.. 그냥 버티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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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를랄라ㅏㅏㅏㅏ
신고글직무, 적성 안 맞는 인턴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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