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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2년 넘어가는데 계속 서탈이야..
어쩌다 면접 보면 결국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이제는 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어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자괴감들고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면서 자소서 쓰는데 이렇게 해도 의미없을 것 같고
매일매일 아침마다 일어나는게 무서워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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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취준.. 너무 막막하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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