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권 4년제 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진로탐색을 하면서 여러 고민이 쌓여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질문이 조금 길 수 있는데, 하나라도 답변해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1. 지금 2학년 시점에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네트워크관리사 등), 개인 프로젝트, 기업 서포터즈, 공모전, 토익, 인턴 등 선택지가 많아 막막합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지금 당장 해야 할 것과 3~4학년으로 미뤄도 괜찮은 것을 솔직하게 조언해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2. 디지털장의사라는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오래전부터 관심 있던 분야인데, 학과 커리큘럼에 정보보안 수업이 4학년 때 1개뿐이라 학교 수업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거나 경험을 쌓는 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Q3. 정보통신공학과 학생이 진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기준은 무엇인가요?
갈 수 있는 길이 너무 다양하다 보니, 좁혀나가는 기준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적성인지, 취업 시장인지, 연봉인지 현직자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방향을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Q4. 2학년 시점에서 진로 판단을 위해 해보면 좋은 경험이나 활동이 있을까요?
'이걸 해봤더니 내가 이 분야가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알게 됐다'는 식의 경험이 있으시다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직무 체험, 토이 프로젝트, 특정 공부 방식 등 어떤 형태든 좋습니다.
Q5. 마지막으로,, 만약 지금 정보통신공학과 2학년으로 돌아간다면, 본인에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거창한 조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이건 괜히 했다', '이건 진작 할 걸' 같은 솔직한 경험담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짧은 조언이라도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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