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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졸업 후 부트캠프 6개월 수료한 26살입니다.
스펙은 학점 3.4 / 토익 790 / 정보처리기사 필기 합격 / 개인 프로젝트 2개 / 깃허브 관리 중인 수준입니다.
부트캠프 들어갈 때만 해도 IT 취업이 어느 정도 열려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료하고 나서 실상을 보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있더라고요.
2025년 IT·통신 업종 신입 공채가 전년 대비 43% 감소했다는 데이터도 봤고, 중소기업 개발 직군 공고 하나 올라오면 지원자가 수백에서 천 명 가까이 몰린다는 말도 현실로 느끼는 중입니다. 전공자들도 취업이 안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마당에 비전공 부트캠프 출신인 저는 더 불리한 위치인 게 맞겠죠.
같이 수료한 동기 중 한 명은 전공자라서 상대적으로 서류 통과가 잘 된다고 하는데, 이 차이가 점점 더 크게 느껴집니다.
포트폴리오를 더 손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SI나 중소 개발사부터 경력을 쌓는 루트로 방향을 잡아야 하는 건지 갈피가 안 잡힙니다.
비전공 출신으로 IT 취업에 성공하신 분들이나 현직자분들,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떤 방향이 현실적인지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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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FSFHOW
신고글부트캠프 수료하고 IT 취업 두드리는 중인데 문이 너무 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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