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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키스템프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고민 중이라 글 남깁니다.

CJ ENM 스포츠 캐주얼 디자인팀 파견직이고
주요 업무는  
- 스포츠/캐주얼팀 직매입 상품 웹기술서 및 방송 판넬 제작  
- 이미지 보정  
- 상세페이지 디자인 및 구성  
- 배너, 이벤트/프로모션 페이지 디자인  
- 썸네일 제작 등이라고 합니다.

 

업무 범위는 디자인 전반이라 괜찮아 보이는데, 파견직이다 보니 실제로는 단순 보조 업무 위주로 진행되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됩니다.  


다만 근무 후에는 CJ ENM 명의로 경력증명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이 선택지를 많이 가릴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계속 지원하고 싶은 공고들도 올라오고, 지원한 곳 면접 기다리고있습니다.

 차라리 포트폴리오를 더 보완하는 데 시간을 쓰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려워서 공백기가 길어지는 것도 부담스럽고 포지션 제안은 보통 채용 진행이 빠른 편이라 더 고민이 되네요.

파견직은 인식이 안 좋던데 업무만 맞으면 괜찮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이런 경우 어떻게 선택하셨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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