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jayuu/5861508
조언이라고 하는데 들을 때마다 은근히 깎아내리는 느낌이 있어
잘 되길 바라는 건지 아닌 건지 판단이 안 될 때가 있어서
이런 거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네...
'자소서 이거는 탈락감이야' '경험이 너무 없는데 뭘 보여주려 하는거야?'
'지금까지 이거 안하고 뭐했어?' 이렇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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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남친이 내 취준에 대해 쎄하게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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