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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는 맛있게 먹던 것도 자취 2개월차 들어서니까 만들기도 너무 귀찮고 질리는 느낌인데 ㅜㅜ
배달은 기다리기 싫고 현타오고 사먹을래도 주변에 먹을만한 게 없음..
유튜브에서 밀프랩 영상 보면서 맛있겠다 했는데
댓글에선 질려서 못먹는다길래 ㅜㅋㅋㅋ
전혀 공감 못했는데 음식에 질린다는 기분을 이제야 느껴 봄..
뭐 해먹어야 안질리고 오래갈까?
본인만의 레시피같은 거 있으면 나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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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명
신고글자취러들아 안 질리는 집밥 뭐 있는지 공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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