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campus/5874636
우선 나는 대외활동 경험이 많진 않아 (면탈을 많이 해서ㅠㅠ..)
근데 적어도 서류는 이 방법으로 바꾸니까 합격률이 확 올라갔어
보통 서류는 많이들 마스터자소서/포폴로 난사하고 그러잖아
근데 난사를 하는데도 자꾸 떨어지고 첫 대외활동 뚫기가 너무 어려운 사람들은
난사 하지말고 >>진짜 하고 싶은 활동 하나만 준비<< 한 번 해봐
사실 취업이랑 다르게 대외활동은 지원자들이 엄청난 스펙이 없는 경우도 많고
대단한 능력보다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랑 애정을 보는 곳도 많은거 같더라고!
그니까 어디에 적용해도 다 들어맞는 애매한 포폴 말고
아예 그 활동 하나만을 위해서 디자인부터 역량까지 지원서/포폴을 만드는거지
물론 불안한 마음에 난사하는거고 하나에 오랜 시간 들였다 떨어지면 비효율적인것도 아는데
그래도 신경써서 준비한 티가 나는건지? 나는 난사할때는 다 떨어지다가 이렇게 하고나서 서합 여러번 했어
난사하는데도 다 떨어져서 현타온 적 있다면 시도해보길
신고하기
작성자익명
신고글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대외활동 합격팁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