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가 안 된 것 같아 재업로드합니다.
✍️ 응시한 GSAT 기본 정보 입력
- 응시 날짜 : 4/25 오전 9시
- 지원 계열사(사업부, 직무) : 삼성웰스토리, 품질위생
- 체감 난이도(상/중/하) : 중-하
- 못 푼 문제 수 : 수리 0 / 추리 3
- 인상 깊은 문제 : 조건추리 마지막 3개 난이도 높은 편
✍️ 시험 후기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해커스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입니다. 대부분의 문제는 해커스에서 별 하나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도 해커스 모고보다 훨씬 널널한 편입니다.
렛유인은 작년에 풀어봤는데 렛유인이 해커스보다 훨씬 쉬웠던 걸로 기억해서 그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해커스 평소 40~40 초반 정도로 나왔고, 이번 지삿은 마지막에 긴장해서 버벅였는데 47/47로 나왔습니다.
수리는 시간 딱 맞게 끝났고 추리는 마지막에 조건추리 3문제 남았을 때 남은 시간이 3~4분 정도였는데,
그때부터 버벅거리면서 문제 왔다갔다하느라 시간 낭비가 있었습니다.
만약 돌아간다면 오래 걸릴 것 같아도 한 문제만 딱 잡고 마무리할 것 같습니다.
신유형은 없었습니다.
-
[수리]
복잡한 계산은 한 문제 정도. 나머지는 대체로 빠르게 끝낼 수 있는 계산이었음.
재검토할 시간은 없으니 한 번 할 때 깔끔하게 푸는게 나음.
약간 엥? 할 정도로 빠르게 풀리는 문제 있음.
그럴 때 그냥 확신을 가지고 넘어가야 시간 단축될 듯.
[추리]
명제 3문제 먼저 풀고 도형으로 이동.
문단배열, 논리추론 문제 전부 헷갈리지 않고 깔끔함.
조건추리는 마지막 3문제 정도가 조금 복잡해보였음.
순서상 마지막에 이 복잡한 문제를 풀게 되므로 약간 멘붕이 와서 하나씩 깔짝거리다가 끝남.
차분하게 하나만 붙잡고 푸는 것 추천
[총평]
멘탈 관리 잘 하고 계산 실수 없으면 평이하게 점수 잘 나올 정도.
-
[준비방법]
해커스 파랑이, 하양이로만 준비함.
시간 없어서 쉬운 문제는 못 풀어봤는데 오히려 확 쉬워지니까 더 잘 풀리는 느낌.
-
충분한 숙면을 취하세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